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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를 위한 인사말 ::::::::::::::::::::
안녕하십니까?
부평동부교회를 섬기고 있는 강길수 목사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 위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교단에 속한 교회로서 1964년 12월 18일, 우상렬 목사님과 몇 분의 성도들에 의해 이 땅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후 우리교회는 수 십 년이 흐르기까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며 부평의
중심교회로 자리매김을 해왔습니다. 한때 교회가 나누어지는 진통과 아픔을 겪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치유하시는 하나님(여호와 라파)의 사랑의 손길을 깊이 경험하며 더욱 견고한 신앙공동체로
재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평동부교회의 제 4대 목사로서
우리교회에 맡기신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이루기 위해 온 성도들과 함께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회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 등은 ‘우리교회의 비전’ 란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그 내용을 따라 한걸음씩 성실하게 앞을 향하여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언젠가 다시
임할 주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이 땅에서 “영광스러운 교회”(엡5:27)로서의 거룩한 자태를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영성과 섬김과 사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자유자만이 가질 수
있는 자원하는 심령으로 하나님나라를 멋지게 이루어갈 것입니다.
우리교회의 홈페이지는 이러한 소망을
실현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쪼록 방문하실 때마다 모든 분들이 주님을 섬기는
열정과 의욕이 생겨나고 세상을 변화시킬 주인공으로 강한 도전을 받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고백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복음을 듣고 깨달아 우리와 동일한
신앙고백을 하실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혹시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다가 신앙의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교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우리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교회로 연락주시거나 직접 방문해주십시오. 우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여러분을 전심으로 맞이하며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 가족으로 함께 섬기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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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성도를 위한
인사말 ::::::::::::::::::::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어느덧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라’는 표어를 따라 ‘새생명전도축제’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
것은 뜻 깊은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연초에 실시한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식을 시작으로 당일에 이르기까지 많은 일들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습니다. 1년 내내 진행된 행사들로 인해 때로 지치기도 하였지만 그 가운데서 우리의 수고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소득이었습니다.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온 것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청년들과 장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선교활동을 하게 된 경험만이 아니라 우리교회가 지향해야 할 선교적 교회로써의 역할들을 실전을 통해 경험하게 된 것은
큰 자산임에 틀림없습니다. 앞으로 우리교회가 점점 더 선교의 열정으로 넘쳐 하나님의 나라에 크게 기여하는 신앙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1년 우리교회의 표어는 ‘충성과 자원함으로 섬기게 하소서’입니다.
우리교회의 5대 핵심사역 중 네 번째인 ‘봉사’에 초점을 맞추어 정한 표어입니다. 봉사에는 교회 내적인 측면과 교회
외적, 즉 대사회적 측면이 있습니다.
대사회적 차원에서의 봉사의 이유는 이 땅을 향해 복음뿐만 아니라 복음의 기초가 되는 사랑을
함께 전해야 할 책임이 교회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주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내적인 봉사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충성과 자원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날, 주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듣기 위해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봉사의 의무들을 충성스럽게
감당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억지로나 인색함으로가 아닌 은혜의 마땅한 반응으로 자원하여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원하여 섬길 때 우리에겐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인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다 사라지지 않은 채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대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성도의 믿음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든든히 세워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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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평 동 부 교 회 담임목사
강 길 수
010-2623-7691 / sharona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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